SBS 제공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밤 9시 방송

유재석 “콤비네이션이 기가 막혔어”

SBS ‘틈만나면,’ ‘리타 아빠’ 유연석이 해냈다!

기적의 1타 3피로 강아지 선물 FLEX 대성공!

‘틈만나면,’ 사상 최초 리트리버 틈주인 등판!

여섯 리트리버의 사랑스러움 만땅! 간식+단체복 선물까지 ‘훈훈’

최고 시청률 6% ‘고공행진’

2049 1.4% 화요 예능 전체 1위!

1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교양 전체 1위!

‘하계의 딸’ 서현진, ‘틈만나면,’ 첫 직관에 유재석 팬 등극!

“유재석 선배님, 뒤에 후광이 비쳐”

약국 모자, 리트리버 모임과 함께 한 힐링 풀충전 틈시간 완벽!

- SBS ‘틈만나면,’ 이천희, ‘틈만나면,’ 최초 게임 도구 튜닝! 엉뚱 천희 활약!

- SBS ‘틈만나면,’ 서현진, “다시 만난 유연석, 서로의 촬영 스타일 아니까 ‘그러려니’ 해”

- SBS ‘틈만나면,’ ‘견주’ 유연석-서현진-이천희, 리트리버 틈주인에 ‘함박미소’! “애들 눈망울 어떡해”

‘리타 아빠’ 유연석이 기적의 1타 3피로 하드캐리하며 ‘틈만나면,’ 최초 리트리버 틈주인들에게 통 큰 선물을 안겼다.

지난 27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 가구 4.3%로 1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교양 전체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또한, 2049 시청률은 1.4%로 화요일 방송된 예능 중 1위를 차지, 적수 없는 화요 예능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7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서현진, 이천희가 서울 노원구의 틈새 시간을 채웠다.

이날 유재석, 이천희는 예능에서 16년 만에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이천희가 “재석이 형한테 십 년 넘게 공방 놀러 오라고 했는데 안 왔다”라며 섭섭함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내년에 갈게”라며 능숙하게 이천희를 달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천희는 “사실 작년에 퇴사했다. 저도 놀러 간 지 오래돼서 형이랑 같이 갈 거다”라며 여전한 엉뚱미를 뽐내 유재석을 빵 터지게 했다.

그런가 하면 서현진, 이천희가 게임에 중독된 유연석의 일상을 폭로해 흥미를 높였다. 서현진은 “유연석이 게임을 진짜 좋아하더라. 촬영 때 자꾸 게임으로 내기한다”라며 유연석의 게임 사랑을 증언했다. 심지어 유연석이 “곧 학교 MT를 가는데 또 게임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밝히자, 이천희는 “회식 때도 맨날 게임해서 사람들이 승부욕 때문에 술을 안 먹는다”라며 혀를 내둘러 폭소를 유발했다.

첫 번째 틈주인은 약국을 운영하는 엄마와 아들이었다. 틈주인 모자는 직장 동료로 함께 하면서 겪는 희로애락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특히 틈주인은 “재석님과 오은영 박사님은 국가 보물로 지정해야 한다”라고 틈시간 내내 찬사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

첫 번째 틈게임은 설압자로 탁구공을 튕겨서 물 약통을 쓰러뜨리는 ‘물약통 볼링’이었다. 이천희는 목수의 기지를 발휘, 설압자를 튜닝하는 묘수를 짜냈다. 고난도 미션에 모두가 애를 먹던 찰나, 유재석이 단 두 번 만에 스트라이크를 터트려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하지만 2단계부터 쓰러진 약통이 진로를 방해하는 변수가 발생했다. 그러나 마지막 도전에서 유재석이 2단계를 성공시키며 역전극을 완성했다. 유재석은 “콤비네이션이 기가 막혔어”라며 뿌듯해했고, 서현진은 “선배님 실제로 보니까 스포츠맨 같다. 뒤에서 후광이 비친다”라며 유재석의 하드캐리에 감격했다.

이 가운데 서현진은 유연석과의 10년 만의 촬영 비화를 전해 흥미를 높였다. 유연석은 서현진과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두 번째로 작품에서 만났다며 “한 번 호흡을 맞춰 본 사이라서 촬영이 너무 재밌다”라며 특급 호흡을 자랑했다.

두 번째 틈주인으로 ‘틈만나면,’ 최초 강아지 틈주인이 등판해 놀라움을 샀다. 이들은 시각장애인 안내견 교육인 ‘퍼피워킹’을 함께했던 사이.

사상 최초 강아지 틈주인들을 위한 두 번째 틈게임은 원반을 날려 고깔을 맞히는 ‘원반 슝’이었다. 유연석은 선물인 간식 카트를 향해 달려드는 리트리버들의 모습에 “오늘 꼭 성공해야 돼”라며 의욕을 드러냈다. 이에 2번째 도전 만에 이천희가 고깔을 명중시켰다. 2단계에서는 고깔이 3개로 늘어나며 아슬아슬한 승부가 펼쳐졌다. 심지어 리트리버들이 원반던지기를 놀이로 착각해 애절한 눈망울로 주시하자, 유연석은 “애들 줘야 돼. 눈망울 어떡해~”라며 열의를 불태웠다. 그 결과 7번째 도전에서 유연석이 1타 3피로 2단계를 성공시키며 극적인 드라마를 완성했다. 틈주인이 스톱을 외쳐 간식 카트, 플리스 선물까지 모두 받게 되자, 서현진은 “훌륭한 선택이십니다”라며 안도했다. 네 사람은 리트리버들과 함께 행복한 간식 타임을 즐기며 마지막까지 사랑스러운 힐링 모먼트를 완성했다.

유재석, 유연석, 서현진, 이천희의 환상적인 팀워크와 리트리버들의 무해한 귀여움이 웃음과 힐링을 선물한 11회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투유 경력직 활약 미쳤다. 우리 연습 메시가 실전 메시라니”, “나중에 게임으로 책 내도 될 듯. MT 들고 가면 재밌겠다”, “서현진 엄청 유쾌하다. 왜 이렇게 귀엽고 웃겨”, “역시 ‘틈만나면,’은 틈주인 토크도 재밌음”, “‘틈만나면,’ 보면서 도구 튜닝 처음 봄. 이천희 전용 BGM 반갑다”, “게스트도 몰입해서 재밌고 틈주인도 에너지 넘치고 재밌었다”, “댕댕이 파티 너무 귀여워”, “이날 유재석, 유연석, 서현진, 이천희는 잠 어떻게 잤냐. 도파민 미침”, “오늘 진짜 여러모로 힐링 회차다”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2MC 유재석, 유연석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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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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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틈만나면,

· 배포 : 10월 28일 14:56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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