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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거장항준> 10월 29일 목요일 밤 10시 20분 방송

“좀비딸 출연은 거미 덕분” 조정석, 2025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

‘좀비딸’ 출연 비하인드 공개! 조정석-장항준, 뜻밖의 공통점 발견!

거미-김은희 말 듣고 대박! 장항준, “‘왕사남’ 연출 김은희 작가가 하라고 해”

- SBS ‘거장항준’ 조정석, “첫째 딸 나와 붕어빵, 둘째 딸은 더 닮아” 두 딸 육아 일상 공개

- SBS ‘거장항준’ 조정석, “공주놀이 왕자 역할 전문, 괴물은 금지 당해”

SBS 예능 ‘거장항준’에서 조정석이 ‘좀비딸’ 출연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SBS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29일(목) 방송되는 ‘거장항준’은 배우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격해 입담과 연기력을 뽐낼 예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조정석은 “영화 ’좀비딸’ 출연은 거미 덕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거미가 추천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아내 복을 인증한 것. 이에 장항준은 “나도 ‘왕사남’ 연출 제안을 받았을 때 김은희 작가가 하라고 해서 했다”라고 아내 복 대결에 참전한다. 조정석의 성공 뒤에는 발라드의 대가 거미가, 장항준의 성공 뒤에는 스릴러의 대가 김은희가 있었다는 것이 드러나며 뜻밖의 ‘아내 복 평행이론’이 완성돼 웃음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조정석은 “첫째 딸이 나와 붕어빵인데 둘째 딸은 더 닮았다”라며 자신을 쏙 빼 닮은 두 딸의 육아일상을 공개해 딸바보 모먼트를 드러낸다. 특히 믿보배 연기력을 딸의 공주놀이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터지게 한다. 그는 “공주놀이에서 왕자 역할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낸 후 “거미는 시계 역할”이라며 거미의 재능 기부 현황을 공개해 웃음 짓게 한다.

특히 조정석은 “거미가 댕~댕~하고 소리를 내면 딸이 ‘어떡해 왕자님 저는 가야 돼요’라고 연기를 한다”라고 밝힌다. 이어 “내가 재빨리 ‘잠깐 11시반이에요. 아직 가지마요’라며 손목을 붙잡으면 딸이 너무 좋아한다”라고 폭풍 애드리브로 딸의 만족도를 상승시켰음을 드러낸다고. 이어 “너무 실감나는 연기로 괴물 역할은 금지 당했다”라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

조정석이 직접 밝히는 아내 거미와의 달달한 에피소드와 붕어빵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은 ‘거장항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BS가 선보이는 시네마틱 토크 예능 ‘거장항준’ 3회는 목요일(29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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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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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거장항준

· 배포 : 10월 28일 14:58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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