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정보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방중 과정에서 북미대화와 관련한 의중을 전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7월 29일 이 같은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추가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김정은 방중, 당일 귀국 유력…리창 총리와 회동 확인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