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진실을 끝까지 밝히겠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추모사에서 10·29 이태원 참사를 떠올리며 국가는 없었다고 했다.

또 국가가 생명을 지켜줄 것이라는 믿음이 무너졌다고 말했다.

이어 온전한 진상규명이 치유의 시작이라며 지난 9월 10·29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법을 개정했고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기간을 2027년 9월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그는 단 하나의 의문도 남지 않도록 진실을 밝히고, 그 진실이 재발 방지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이 대통령, 이태원 참사 4주기 앞두고 국가 책임 강조

▶ 주진우, 이재명 대통령 부부 고발…황제골프 의혹 수사 촉구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6%…조희대 탄핵 반대 45%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