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핑클 컴백 앞두고 운동 삼매경 (사진= SNS 갈무리)

그룹 핑클의 완전체 컴백을 앞둔 성유리가 운동에 열중하는 근황을 직접 전했다.

성유리는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헬스장 기구 앞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성유리는 검은색 운동복 차림으로 머리를 높게 묶은 채 운동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뒤태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유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성유리가 소속된 핑클은 최근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며, 팀 이름을 내걸고 지속적인 활동에 나서는 것은 2005년 디지털 싱글 '포에버 핑클'(Forever Fin.K.L) 이후 약 21년 만이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