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NS 갈무리)

티아라 소연이 조유민과 결혼한 지 4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소연은 자신의 SNS에 "곧 아기가 태어납니다"라고 적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2년 9월에 결혼했으며, 이번 임신 소식은 결혼 기념일 이후 처음 공개된 경사이다.

소연은 앞으로 출산과 관련된 일정은 추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