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와의 3자 연합 주장이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김 대표가 해당 발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양당 대표들의 입장은 오늘(11월 3일) 국회에서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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