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말: 4K 무삭제 완전판’은 11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번 판은 한국영상자료원의 4K 복원본을 바탕으로 제작돼 총 112분 길이의 무삭제 버전이다.
2000년 국내 개봉 당시 두 차례 등급 보류를 거쳐 일부 장면이 삭제된 판본으로 상영됐었다.
감독 장선우는 이번 복원판을 통해 원작의 전체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배우 이상현, 김태연, 전혜진이 각각 이 제이와 와이, 우리 역을 맡아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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