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딩

팬딩은 5일 채상욱 대표를 히스토리투자자문의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하고 정식 투자자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채 대표는 “주식·ETF·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채상욱 대표는 이전에 하나금융투자(현 하나증권)에서 건설·부동산 애널리스트로 근무했으며, 유튜브 ‘채부심’과 ‘채국장’ 등을 통해 투자 분석 콘텐츠를 제공한 바 있다. 이번 취임으로 기존 콘텐츠 제공을 넘어 정식 투자자문계약에 기반한 제도권 서비스로 영역을 확대한다.

히스토리투자자문은 개인투자자를 위한 리테일 자문부문을 신설하고, 연간 회원제 모바일 투자자문 서비스 ‘머니버스 2.0’을 출시한다. 서비스는 투자 성향에 맞춘 월간 리포트·주간 칼럼과 함께 회원 전용 소통방·실시간 Q&A·온라인·오프라인 모임 등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플랫폼 기반의 투명한 계약 절차와 맞춤형 콘텐츠가 개인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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