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으로셀카 찍어달래 찍은김에 올리고 요새.머리빈거.잘어울린다고"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최강희는 차량 안에서 손가락 세 개를 펼쳐 보이며 입술을 동그랗게 내밀고 있다.
그는 긴 검은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게 하고 앞머리를 이마에 살짝 덮은 채 커다란 눈망울과 동그란 얼굴형을 강조했다. 연한 색상의 편안한 상의를 입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카메라에 얼굴을 가깝게 가져다 대고 눈을 크게 뜬 채 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한 손을 얼굴 옆으로 들어 손가락 세 개를 펼친 포즈가 눈길을 끌었다. 풍성한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루며 인형 같은 매력을 강조했다.
팬들은 "눈 왤케 커요 어플 없이도 이렇게 큰겁니까", "긴 머리 넘 예뻐요", "인형보다 더 인형같아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그의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최강희는 최근 박찬홍 감독과의 일화가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았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는 등 방송과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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