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화성시 동탄역신안인스빌리베라1차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6일부터 7일까지 단지 내 중앙공원에서 ‘제4회 가을 음악회 및 푸드페스타’를 개최했다. 입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첫날 음악회에는 주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명근 화성시장도 행사장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했다.

무대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이다운의 재즈 보컬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일렉트릭 바이올리니스트 유세미가 연주를 선보였고, 가수 유진표가 대표곡 ‘천년지기’를 부르자 객석의 주민들이 함께 따라 불렀다.

공연 외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입주자대표회의와 동대표, 단지 내 상가 관계자 등이 마련한 경품은 추첨을 거쳐 주민들에게 전달됐고, 바이킹 등 놀이시설도 운영됐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조창범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입주자대표회의는 앞으로도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어울리고 교류할 기회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경기도 화성시, 현대자동차그룹이 2026년 FISITA 서밋에서 AI·전동화 전략 공개

▶ 화성시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 11월 2~30일 무료 영어북리뷰·인형극 체험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