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8일, 엑소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진행된 ‘엑소 플래닛 #6‑EXhOrizon [dot]-’ 앙코르 콘서트 셋째 날 공연을 마쳤다.
오프닝 무대를 마친 뒤, 찬열은 “오늘 몸 조심히 끝까지 아무도 다치는 사람 없이 공연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디오는 “오늘 비가 내리는 이 날씨를 바꿔버리는 분위기로 아주 화끈하게 놀아보겠다”며 열정을 표출했고, “아시아 투어를 마치고 마지막을 서울에서 장식하게 됐는데 지금까지 모아왔던 기를 다 불사르겠다”고 말했다.
엑소는 4월부터 서울, 호찌민, 나고야, 타이베이, 방콕, 마카오, 오사카, 자카르타,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도쿄, 가오슝, 싱가포르 등 14개 아시아 지역을 순회하며 투어를 진행해 왔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그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자리로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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