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파존스

한국파파존스가 고객과 가맹점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피자 레시피를 발굴하는 행사를 마쳤다.

한국파파존스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본사 교육실에서 ‘2026 레시피 공모전’ 본선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고객과 가맹점주가 가진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고객 부문과 점주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총 8팀이 본선에 올라 직접 피자를 조리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메뉴를 소개했다. 최종 심사 결과 고객 부문에서는 김여현 씨가, 점주 부문에서는 민경석 광주남구점 점주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서창우 회장은 “이번 공모전은 고객과 가맹점주가 가진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통해 파파존스 메뉴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가맹점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향후 이러한 현장 소통형 행사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어떤 시너지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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