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안 푸즈 그룹이 오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유로티어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무위안은 스마트 양돈과 녹색 발전이라는 두 가지 핵심 분야의 통합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마트 양돈 부문에서는 돈사 업그레이드와 차단방역 관리, 지능형 장비가 중점적으로 소개된다. 점검 로봇과 지능형 급이 시스템을 비롯한 지능형 장비들이 주요 생산 공정을 디지털 관리 시스템으로 통합해 운영 효율을 높인다.

녹색 발전 부문에서는 환경 관리와 살균 및 탈취, 재생에너지 솔루션을 공개한다. 무위안은 가축 분뇨의 자원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전 세계 축산업계가 직면한 환경 과제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전시 기간 동안 해외사업팀은 다국어 기술 발표와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장비 현장 시연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들과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