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엠넷플러스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래퍼 여친 구함: KISS or DISS'는 인기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의 출연진이 참여하는 연애 리얼리티 쇼로, 8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최근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는 참가자들의 색다른 모습과 함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여성 출연진의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첫 번째 공개된 영상에서는 Royal 44, 정준혁, 노윤하, 더블다운, 바이스벌사의 데이트 장면이 담겼다. 평소 무대에서의 강렬한 모습을 벗어나 일상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예고되며 기대를 모았다.
두 번째 티저에서는 여성 출연진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들 중 한 명이 되기 위해 무려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것으로 전해지며 화제가 됐다. 래퍼들은 "내 매력에 빠지게 만들겠다"며 다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세 번째 영상에서는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독특한 데이트 룰이 소개되었다. 여성 출연진이 자유롭게 래퍼들을 교체하거나 방출, 추가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래퍼들은 예상과 다른 상황에 놀라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의 최종 목표는 여성 출연진의 선택을 받은 래퍼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라는 특별한 선물이 주어지는 것. 래퍼들이 사랑과 금전적 보상 사이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첫 방송은 오는 7일 오후 9시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