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성과 문소리가 주연을 맡은 JTBC 드라마 '아파트'는 두 사람의 뛰어난 팀워크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캡쳐
배우 지성과 문소리가 주연을 맡은 JTBC 드라마 '아파트'는 두 사람의 뛰어난 팀워크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배우 지성과 문소리가 주연을 맡은 JTBC 드라마 '아파트'는 두 사람의 뛰어난 팀워크로 주목받고 있다. 8회에서는 지성(박해강 역)이 건설사 회장인 박병은(이충원 역)과의 대결을 본격화했다. 그는 '가짜 아내' 하윤경(강하리 역)의 언니, 류현경(강하정 역)을 트럭으로 치라는 지시에 맞섰다. 이러한 지성의 결정은 시청자들로부터 열띤 반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문소리(임차인대표회의 회장 역)는 지성의 지혜로운 행동 덕분에 회장직에 오르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앞으로의 사건 전개에 대한 기대를 품게 되었다.

9회 방영을 앞두고, 지성, 문소리와 그의 직속 부하인 정순원(김경남 역), 황희(장제길 역), 김규원(큰둥이 역)이 함께 아파트를 둘러보는 장면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은 한밤중 손전등을 들고 아파트 각지에서 수색을 진행하며, 미스터리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문소리는 순찰 도중 아파트 단지 내 숨겨진 비밀을 발견해 흥미를 더했다. 이들이 벽면에서 발견한 단서는 큰 반전을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장면의 촬영은 어두운 환경에서 진행되었으며, 배우 간의 끈끈한 팀워크가 돋보였다고 전했다. 지성과 문소리는 중심을 잡으며 연기를 이끌었고, 다른 배우들은 세밀한 연기로 촬영장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아파트'는 지난 8회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에서 분당 최고 6.1%, 전국 평균 5.4%의 시청률을 달성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와 관련하여 화제성 조사에서도 상위권에 올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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