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1박 2일' 시즌4에서 멤버들이 코인과 연관된 다양한 게임 미션에 도전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펼쳐진다. '옆동네 해외 바캉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에피소드는 9일 저녁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방영분에서는 멤버들이 게임에서 획득한 마일리지를 코인으로 바꿔, 이를 다시 다양한 게임에서 투자하여 불리는 도전을 진행한다. 멤버들은 코인의 가격 상승을 기대하며 집중력을 발휘하지만, 예상보다 높은 난이도로 인해 쉽지 않은 승부를 보여준다.
특히, 게임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본전을 지키지 못한 이기택은 "잃으면 또 따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위험을 감수하고 계속해서 승부에 나선다. 이러한 그의 도전 정신은 큰 리스크를 무릅쓰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서 나타난다.
대조적으로, 한 멤버는 쉬운 연승을 거듭하며 본전보다 300% 이상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데 성공한다. 이로 인해 그는 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과감한 발언으로 기쁨을 표현한다.
또한, 문세윤과 딘딘 간의 미묘한 긴장감도 이번 방송에서 눈길을 끈다. 문세윤은 여행 파트너였던 딘딘에게 서서히 거리를 두며 다른 멤버들에게도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도록 강조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딘딘이 멤버들에게 보낸 문자를 계기로 시작된 것으로, 문세윤이 "5분간 답장하지 말라"며 경계심을 나타내는 장면에서 잘 드러난다.
이번 방송에서 멤버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낸 게임 전략과 그 결과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러한 이야기는 오는 9일 저녁 방송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