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의 멤버들이 데뷔 전 느꼈던 불안과 성장 과정을 솔직하게 나눈다. 온라인 캡쳐
그룹 리센느의 멤버들이 데뷔 전 느꼈던 불안과 성장 과정을 솔직하게 나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그룹 리센느의 멤버들이 데뷔 전 느꼈던 불안과 성장 과정을 솔직하게 나눈다. 8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인기 신곡 '프리티 걸'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리센느의 회식 장면이 방영된다. 이들은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며 큰 성과를 이루었으며, 이번 회식에서는 데뷔 전 기억을 회상하며 속내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멤버 메이는 연습생 시절 데뷔에 대한 확신을 잃고 팀을 떠날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멤버 원이의 진심 어린 응원 덕분에 다시 힘을 얻어 꿈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밝혀 감동을 더했다. 이 과정에서 동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서로의 존재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소속사 측에서도 리센느의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특히 멤버들이 회사에 합류한 자체가 감사한 일이라면서, 멤버 중 한 명인 원이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려 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에게 힘이 되어준 회사 덕분에 지금의 리센느가 탄생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회식을 마무리하며, 멤버들은 함께 성장해온 시간을 돌아보며 다음 활동에 대한 다짐도 함께 나누었다. 새로운 앨범의 준비가 한창이며, 팬들에게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 리센느의 이 솔직한 이야기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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