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보험서비스 기업 아이에프에이(iFA, 대표이사 이준호)가 프로당구팀 PBA 브레이커스의 공식 서브스폰서로 나선다. iFA는 지난 14일 프로당구협회(PBA)와 2026-2027시즌 PBA 브레이커스 공식 서브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iFA는 PBA 개인투어와 팀리그 무대에서 브랜드를 노출하고, 프로당구 저변 확대와 고객 소통을 위한 활동을 함께 벌여나갈 계획이다. PBA는 2019년 출범 이후 국내 대표 실내 스포츠 콘텐츠로 자리 잡으며 팬층을 넓혀 왔는데, 전국 당구장과 동호인 문화를 기반으로 한 생활체육 저변이 두텁다는 점이 이번 후원 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준호 iFA 대표이사는 “프로당구는 많은 국민이 즐기는 대중 스포츠로 성장했으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iFA가 PBA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돼 프로당구 저변 확대에 힘을 보태고, 고객이 좋아하는 스포츠 현장에서 iFA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은 iFA가 추진해온 ‘AI 기반 보험서비스 기업’ 브랜드 전략과 맞닿아 있다. 스포츠나 문화처럼 고객의 일상과 맞닿은 접점을 넓혀 브랜드 인지도를 자연스럽게 쌓겠다는 접근인데, 보험처럼 관심도가 낮은 업종일수록 이런 생활 밀착형 노출이 실제 고객 인식 변화로 이어지는지는 앞으로 지켜볼 대목이다.
PBA 브레이커스는 PBA가 직접 운영하는 제10구단으로 ‘Break The Limit(한계를 깨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국내외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다. iFA는 향후 고객 초청 경기 관람, 지역 당구·생활체육 연계 프로그램 등 후원을 활용한 고객 참여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아이에프에이, PBA 브레이커스 서브스폰서 참여…AI 보험 접점 확대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