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학습

구몬학습이 온라인 학습 관리 서비스 '마.스.타'의 이름을 '온공'으로 바꿨다. 서비스 특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온공'은 '온라인 공부'를 줄인 말로, 기존 주 1회 방문 관리에 온라인 관리를 주 1회 더해 한 주 두 차례 학습 관리를 진행하는 방식을 그대로 담았다. 회원과 구몬 선생님 최대 8명이 정해진 시간에 온라인으로 접속해 화상으로 학습을 관리받는 구조이며, 서비스 내용과 이용 방법, 담당 선생님 체계는 종전과 달라지지 않는다. 다만 기존 주 1회 관리 회원에 비해 교재는 더 많이 제공된다.

학습은 온공 라이브 입장, 학습량 체크, 실시간 일대일 관리, 학습 마무리, 학습 리포트 확인 순으로 진행된다. 스마트구몬N 앱으로 교재를 풀면 필적이 실시간으로 데이터화돼 기록되고, 문제 풀이 중 궁금한 점이 생기면 수업 요청 버튼을 눌러 구몬 선생님과 화상으로 바로 연결해 질문할 수 있다. 명칭만 바뀐 리브랜딩이지만, 주 2회 관리 체계를 앞세워 학습 공백을 줄이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온공'은 매주 일정한 시간에 또래 회원들과 함께 온라인에서 학습하고 담당 구몬 선생님의 실시간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라며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구몬학습 스마트구몬N, NBCI 스마트학습 부문 14년 연속 1위

▶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원서접수 수험생 대상 학습 지원 프로그램 운영

▶ 핑크퐁 아기상어, 라그나로크 온라인·제로와 첫 콜라보 나서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