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전현무와 곽튜브가 출연하는 '전현무계획4'에서 두 사람이 의정부의 부대찌개 맛집을 찾는 여정이 펼쳐진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의정부 시민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부대찌개 전문점을 방문한다.
곽튜브는 처음 의정부에 와본다며 부대찌개가 떠오른다고 말했고, 전현무도 부대찌개를 '한국인의 솔푸드'라며 공감했다. 이들은 직접 길거리 인터뷰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추천을 받고, 의정부에서 잘 알려진 부대찌개 가게를 찾았다.
이 가게에는 유명인들의 사인이 걸려 있었으며, 두 사람은 부대찌개의 유래와 군대와의 연관성을 이야기를 나누었다. 전현무는 과거 카투사 시험을 위해 의정부에서 훈련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부대찌개가 상에 올려지고, 곽튜브는 "전에 알던 부대찌개와 다르다"며 감탄했다. 전현무는 육수가 채소로 만들었기 때문이라 분석했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면 사리를 추가하며 먹방을 시작했다. 전현무는 최근 멕시코에서 월드컵 중계를 하며 귀국 후 라면을 두 배로 먹었다며 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곽튜브는 비행기에서 전현무가 라면을 먹는 냄새가 났다며 폭로했다. 전현무는 자신만의 라면 사리 조합을 공개하며 음식에 대한 자부심을 밝혔다.
의정부의 명물인 부대찌개 맛집과 전현무의 특별한 먹 조합을 선보이는 이번 방송은 MBN과 채널S에서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