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동아제약이 에너지샷 박카스O의 신규 광고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바쁜 하루 속 피로가 예상되는 순간에 활력을 채우려는 소비자를 겨냥해 기획됐다. 모델로는 그룹 라이즈의 은석과 원빈이 나섰다. 두 사람은 앞서 박맛젤과 얼박사 광고에도 출연한 바 있어, 이번에도 박카스 브랜드 전반의 이미지를 밝고 긍정적으로 이어가는 역할을 맡았다.

광고 속에서 두 사람은 “오늘 스케줄, 어떻게 하지?”라는 대사와 함께 일정을 앞두고 박카스O를 마시며 컨디션을 관리하는 장면을 연출한다. 이어 “오늘 나의 퍼포먼스 페이커”라는 문구로 중요한 순간 최상의 컨디션을 갖추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며 마무리된다.

박카스O에는 타우린과 비타민B군(B1·B2·B3·B6), 이노시톨, DL-카르니틴염산염 등이 들어 있으며 테아닌과 글리신도 함께 배합됐다. 최근 피로회복 음료 시장에서 성분 구성을 전면에 내세운 마케팅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광고 역시 모델의 이미지와 제품 성분을 동시에 부각하는 전략으로 읽힌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박카스O가 바쁜 일상 속 중요한 순간을 앞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활력 솔루션으로 다가가길 기대한다”며 “박카스O는 소비자와 다양한 접점에서 소통하며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카스는 얼박사와 박카스O를 잇따라 출시하며 제품군을 넓혀왔다. 60년 넘게 축적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피로회복을 넘어 일상 활력 브랜드로 영역을 넓혀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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