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배우 이학주가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등장하며 그의 강렬한 존재감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3화에서는 이학주의 특별출연이 기대되며, 드라마의 긴장감이 더욱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이드라마는 막강한 재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재벌 형사 진이수와 그의 팀장 주혜라가 함께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다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학주의 출연은 시즌1의 강력한 빌런 곽시양과 1인 4역을 맡아 열연했던 김의성에 이어, 드라마에 대담한 색채를 더하고 있다.
이미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저수지의 어둠을 배경으로 한 이학주의 서늘한 분위기와 그의 눈빛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그의 등장을 기다리게 만든다. 스틸컷 속 이학주는 눈빛 하나로도 강력한 인상을 남기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드라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펼쳐 온 이학주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떻게 극의 흐름을 이끌어 낼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이학주가 드라마에 불어넣을 강력한 긴장감을 본 방송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재벌X형사2'의 세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14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