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롯데·한화-삼성전 우천 취소 (사진= 연합뉴스 제공)

8월 16일 오후 7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롯데 자이언츠 경기(부산)와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대구)가 비로 인해 취소됐다.

두 경기 모두 추후 일정을 잡아 재편성될 예정이다.

이날 취소로 올 시즌 누적 취소 경기는 총 57경기로 늘었다. 이 가운데 비로 인한 취소는 27경기, 폭염으로 인한 취소는 30경기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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