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 본사를 둔 화장품 기업 다름인터내셔널이 2026 서울 뷰티 위크에 참가한다.
다름인터내셔널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본사를, 서울 서초구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회사로,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서울 지역 내 사업 접점을 넓히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 관계자는 “2026 서울 뷰티 위크 참가와 관련해 보도 게재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지방 소재 뷰티 기업들이 수도권 대형 행사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려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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