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가 서비스하는 추론형 모바일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ColorSweeper)'가 전 세계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협동 이벤트 '월드 페인터(World Painter)'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컬러스위퍼'는 '아르까(ARRKKA)'가 개발한 게임이다.

'월드 페인터'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힘을 모아 흑백으로 변한 세계를 컬러로 복원하는 글로벌 협력형 콘텐츠다. 이용자는 이벤트 시작과 함께 3개의 세계를 배정받으며, 각 세계에 맞는 팔레트를 장착해 퍼즐을 풀면 자연스럽게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퍼즐을 클리어할 때마다 개인 기여도와 세계 복원 진행도가 함께 쌓이는 구조다.

이용자들은 이렇게 쌓인 개인 기여와 글로벌 성과를 더해 한정판 기념 스티커 '복원의 증표'를 제작할 수 있다. 최고 기여자와 세계별 진행 현황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는 점도 특징이다. 개인 플레이 중심이던 퍼즐 장르에 실시간 협력과 경쟁 요소를 접목했다는 점에서, 이용자 참여를 지속적으로 끌어내려는 운영 전략으로 풀이된다.

한편 '컬러스위퍼'는 논리적 추론만으로 퍼즐을 풀어가는 모바일 로직 게임이다. 제시된 숫자 단서를 바탕으로 빈칸의 색을 찾아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핵심 로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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