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있지의 멤버 리아가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 온라인 캡쳐
걸그룹 있지의 멤버 리아가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걸그룹 있지의 멤버 리아가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 리아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무런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리아는 야외 노천탕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을 담고 있었다. 블루 체크무늬 비키니를 착용한 그녀는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머리가 젖어 있는 상태로 자두를 한 입 베어 문 리아의 모습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함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리아는 2000년생으로, 현재 만 26세이다. 2014년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걸그룹 있지의 일원으로 데뷔했다. 그녀가 속한 있지는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터널 비전)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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