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을 새 브랜드 모델로 내세웠다.
더벤티 측은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동 폭을 넓혀온 박지훈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트렌디한 감성 변화를 추구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드라마 ‘약한영웅’,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인물이다.
더벤티는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박지훈과 함께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을 신메뉴 광고 티저 영상을 먼저 선보이고, 9월 1일 본편 영상 공개와 함께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화한다. 이튿날인 9월 2일부터는 전국 매장에서 가을 신메뉴가 판매될 예정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박지훈이 가진 폭넓은 대중성과 밝은 에너지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유명 연예인을 앞세운 모델 마케팅은 이미 흔한 전략이 됐지만, 신메뉴 출시와 광고 공개 시점을 맞물려 캠페인을 짜는 방식은 소비자의 관심을 브랜드로 자연스럽게 이어붙이려는 계산으로 풀이된다.
· · · · · · · · · ·
관련기사
▶ 할리스, 전통 식재료 재해석한 가을 신메뉴 5종 선보여
▶ 배우 박지훈·배종옥, 'AAA 2026' 참석 확정… 글로벌 팬들 기대 UP
▶ 박지훈 앙코르 콘서트 매진 열풍… 글로벌 팬들 사로잡은 인기 요인은?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