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제공

그룹 오마이걸의 미미가 음악과 예능 분야를 넘나들며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미미는 지난 8월 20일 데뷔 11년 만의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를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번 신곡은 힙합 장르의 트랙으로, 미미가 직접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확고히 했다. 브레이크 비트 기반의 리듬 위에 특유의 래핑을 얹어 완성도를 높였으며, 무대에서는 디제잉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음악 활동 외에도 미미는 tvN ‘우주떡집’을 비롯해 ‘놀라운 토요일’, ‘모먹티비’, ‘조나단’, ‘하와수’, ‘꼰대희’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특히 ‘우주떡집’에서는 보조 셰프로서 주방 업무를 능숙하게 처리하고 신메뉴를 개발하는 등 성실하고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며 호평받았다.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와 예능에서의 솔직하고 다정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는 미미는 장르를 불문한 활약을 통해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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