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근영이 지난 9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습니다. 문근영은 "팩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맑은 피부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하며 "피부야 오늘만 같아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습니다.
앞서 문근영은 지난 7월 말, 7살 연상인 배우 정평과의 결혼 소식을 전해 대중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당시 두 사람은 별도의 예식 없이 가족들과 식사 자리를 가지며 조용히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문근영은 손 편지를 통해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한편 문근영은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으로 투병 생활을 거친 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2와 연극 '오펀스'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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