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호나이스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6 한국웰니스지수’ 정수기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이번 수상으로 청호나이스는 해당 부문에서 통산 12번째 1위를 기록하게 됐다.
한국웰니스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평가 모델이다. 건강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환경성 등 5개 항목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해 산업군별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업계에서는 정수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력과 품질 관리 체계가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신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청호나이스는 지난 1993년 설립 이후 얼음정수기 등 차별화된 제품군을 선보여 왔다. 올해 3월에는 ‘The M’ 얼음정수기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해당 제품은 전기분해 살균수와 UV 살균 기능을 적용해 위생 관리 기능을 높였으며, 3중 위생 차단 구조를 통해 외부 이물질 유입을 방지하도록 설계됐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통산 12회 1위는 고객의 건강하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제품과 서비스를 발전시켜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토탈 라이프케어 솔루션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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