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0일 맞은 앤더블, 초동 73만 장 돌파하며 (사진= YH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데뷔 100일을 맞아 팬덤 앤클로와 특별한 기념일을 보냈다. 멤버들은 지난 3일 위버스 보이스 라이브를 통해 지난 5월 26일 데뷔 이후 함께해 온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차기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앤더블은 데뷔 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로 초동 73만 장을 기록하며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TOP4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타이틀곡 ‘큐리어스’로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했으며, 데뷔 약 4개월 만에 주요 시상식에서 7관왕을 달성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글로벌 행보도 두드러진다. 아시아 4개 도시 쇼콘을 성료한 앤더블은 일본 내 대형 음악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신주쿠에서 K팝 그룹 최초로 프리 라이브를 개최해 3,000여 명의 팬을 운집시켰다. 이들은 오는 19일 ‘제43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AUTUMN/WINTER’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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