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종합생활용품 기업 피죤이 손 세정제 ‘퓨어 핸드솝’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를 거친 거품형 세정제로, 손에 남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성분 구성에는 피부 진정을 돕는 마데카소사이드와 보습을 위한 세라마이드가 포함됐다. 또한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독일 더마테스트 등급 획득을 통해 민감한 피부 사용자를 고려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향은 코튼향과 레몬향 두 가지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최근 개인 위생에 대한 기준이 높아진 만큼, 세정력과 피부 보호 기능을 동시에 강조한 이번 신제품이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피죤 측은 “세정력은 물론 사용 후의 피부 상태와 향까지 고려해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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