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오는 9월 30일 네 번째 미니앨범 ‘256번째 노트’ 발매를 앞두고 거리 공연을 통해 신곡을 먼저 선보였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월 20일 서울 마포구 망원 초록길광장에서 버스킹을 열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은 미발매곡인 ‘베스트 라이프’로 시작됐다. 이어 선공개곡 ‘오픈 유어 아이즈’와 타이틀곡 ‘드롭 댓!’을 차례로 공개하며 새 앨범의 분위기를 미리 전달했다. 앞서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일부 공개했던 퍼포먼스도 이날 무대에서 다시 한번 펼쳐졌다.
멤버들은 공연 중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가까이에서 교감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투 더 우즈’와 ‘2.0’ 등 신곡과 기존 곡을 열창했으며, 앙코르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을 끝으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9월 30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256번째 노트’를 정식 발매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컴백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다시 한번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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