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홍순 전 LG패션 대표이사이자 제19대 예술의전당 사장이 27일 오전 10시 50분 별세했다. 향년 85세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남혜숙씨와 자녀 신년수·신수화·신수혜·신수현·신수경씨가 있다. 정윤희씨는 며느리이며, 김영수 아모레퍼시픽 고문과 채원석 에이온코리아 상무, 김신씨는 사위다.
빈소는 연세대 용인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30일 오전 7시이며, 장례식장 연락처는 031-678-7600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