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아웃도어 선케어 브랜드 애니아르보(ANYARVO)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 대규모 마케팅 없이 해외 아웃도어 시장에서 먼저 반응을 얻었고, 특히 하와이 서프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이 시작됐다.
애니아르보는 선케어를 화장품이 아닌 ‘장비’로 정의한다. 톤 보정이 아니라 ‘아웃도어 UV 디펜스’에 초점을 맞췄다. 땀과 물이 닿는 환경에서도 밀착되고, 스틱 제형이라 러닝·골프·서핑 등 야외 활동 중 수시로 덧바르기 쉽다.
전 제품은 SPF50+ PA++++이며, 자외선 차단·미백·주름 개선 3중 기능성화장품으로 등록됐다. 라인업은 투명한 ‘브리즈’, 웜 베이지 ‘샌드 No.22’, 딥 브론즈 ‘테라 No.26-7’ 3종이다. 이 중 샌드·테라는 옥시벤존·옥티녹세이트를 배제한 리프 프렌들리 처방이다.
해외 반응은 빠른 수출 성과로 이어졌다. 2026년 6월 출시 이후 2개월 만에 중국 총판 계약을 체결했고, 현재 동남아시아 등 7개국 쇼피(Shopee)에 입점해 있다. 다음 시장으로는 미국 아마존 진출을 준비 중이다.
애니아르보 김효진 대표는 “해외 사용자들이 제품을 먼저 알아봐 준 이유는 실전에서 검증된 밀착력과 사용성 덕분”이라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애니아르보
· 분류 : 화장품, 애니아르보
· 배포 : 2026년 9월 29일 오전 9시 00분
출처 : 애니아르보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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