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폐스펙트럼이 있는 30대 남성 A 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A 씨는 취업에 성공한 뒤 자신의 상태를 회사에 알렸다.

이후 회사로부터 함께 일하기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곧바로 다른 회사에서 일해도 괜찮다는 말을 들었다.

A 씨는 다음 날부터 새 직장으로 출근하게 됐다고 밝혔다.

A 씨는 혼자 하는 단순 반복 업무를 맡게 됐다고 했다.

사연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A 씨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 · · · · · · · · ·

관련기사

▶ 에듀윌, 주택관리사 수험생 대상 취업 설명회 이어가

▶ 미국 면접장 아이스커피 논쟁…세대별 직장 예절 차이 부각

▶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 D-50 맞아 스틸·응원 영상 공개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