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아가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변함없는 비주얼을 드러냈다.
정아는 5일 자신의 SNS에 “안성 바우덕이축제. 7천 명은 넘게 계셨다고 하는데 오랜만에 행사 무대라서 너무 신나고 행복하게 하고 왔어요”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아는 흰색 보디슈트에 짙은 색 데님 팬츠를 입고 무대에 섰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정아는 “자주 만나뵈면 너무 좋겠어요. 많이 환호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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