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유진의 예비신부 차경은이 배우 김승윤의 여동생으로 밝혀졌다.
이유진 측 관계자는 6일 차경은이 김승윤의 여동생이 맞다고 밝혔다.
이유진 측은 이날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이유진이 오는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차경은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차경은은 김승윤의 3자매 중 둘째로 알려졌고, 본명은 김경은이다.
장동윤과 김승윤은 오는 10월 결혼하며, 이유진과 차경은은 11월 결혼 예정이라 두 자매가 1개월 간격으로 결혼식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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