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사바나 제임스가 절친한 친구이자 사업 파트너인 에이프릴 맥대니얼과 여행 비용을 나눠 내는 이유를 설명했다.
두 사람은 약 15년간 우정을 이어 왔고, 최근 팟캐스트 ‘멘털 웰스’에서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사바나는 친구들이 자신의 경제적 상황을 존중하고 있으며, 함께 이동할 때도 비용을 대신 부담해 달라는 기대는 없다고 말했다.
맥대니얼 역시 퍼스트클래스 좌석이 아닌 비즈니스석을 이용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소셜미디어가 돈과 소비에 대한 오해를 키웠다고 언급했다.
이 이야기가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억만장자의 배우자라면 친구 항공권까지 부담해야 하는지, 아니면 각자 몫을 지키는 편이 맞는지를 두고 의견이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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