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문화축제가 2026년 10월 16일 ~ 2026년 10월 17일 덕수궁 돌담길 일대에서 열린다.
행사장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세종대로 19길 124)이다.
주최는 경향신문사, 주관은 서간이다.
진행 시간은 17:00~22:00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축제 소개는 다음과 같다.
경향신문이 주최하는 제28회 정동문화축제가 10월16~17일 서울 중구 정동길 일대에서 열린다. 경향신문~서울시립미술관~덕수궁 대한문으로 이어지는 정동길은 대한제국 시절 외교·문화·교육의 중심지로, 오랜 역사와 새로운 문화가 공존해온 공간이다.
올해 축제는 ‘Neo-Jeongdong : 판’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정동의 역사성과 전통을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이틀간 정동길에서는 전통 연희를 재해석한 거리 퍼레이드와 국악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시대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볏짚을 활용한 공간 연출과 F&B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정동길 전체를 하나의 새로운 ‘판’으로 꾸민다.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1. Neo-Jeongdong : 판 – 공연
- 연희 퍼레이드와 공연이 펼쳐집니다. 전통 연희와 국악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동시대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전통을 새롭게 해석해 정동만의 새로운 ‘판’을 선보입니다.
2. 정동갤러리 – 사진·그림 전시
- ‘정동의 사계’를 비롯해 정동 일대의 명소와 풍경을 담은 사진과 채색화 전시
3. Neo-Jeongdong : 판 – 공간 연출
- 볏짚과 전통적인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설치물과 가구를 정동길 곳곳에 배치
4. Neo-Jeongdong 체험 ZONE
- 전통 다과와 한국의 식재료를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하는 다양한 브랜드 체험
5. 아티스트 아카이브
- 올해 정동문화축제에 참여하는 창작자들의 작업과 이야기를 인터뷰,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기록
문의는 02-3701-1603 (경향신문사)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business.khan.co.kr/jeongdong/festival/neojeongdo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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