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생일 파티와 577만 원 가방 (사진= 스윙스 SNS)

가수 겸 배우 스윙스가 럭셔리한 생일 파티를 공개했다.

스윙스는 1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셀카와 함께 생일 소감을 적었다.

그는 "나는 너무 너무 축복 받았다라는 걸 올해 정도 돼서야 배우게 됐습니다. 진짜 겸손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 사람들 모두 너무 고마워요 최고의 생일을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정신 더 차리고 모두 더 챙기며 살아갈게!"라고 남겼다.

1986년 10월 14일생인 스윙스는 올해 41번째 생일을 맞았다.

사진에는 거대한 오렌지색 명품 브랜드 L사 박스와 돈다발 장식이 놓인 2단 케이크, 그리고 고깔모자를 쓴 스윙스의 모습이 담겼다. 생일 선물로 놓인 명품 가방에는 본명 문지훈을 뜻하는 이니셜 'M.JH'가 금박으로 새겨졌다. 이 가방의 공식 홈페이지 기준 가격은 약 577만 원이다. 스윙스는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했고, 22일 공개되는 숏 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에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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