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 부산 광안리의 한 식당 앞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일회용 컵과 플라스틱 음료 용기, 빨대, 종이 포장재 등이 식당 입구와 나무 데크 위에 흩어져 있었다.
쓰레기는 입구 주변에 몰려 있었고, 일부는 바닥에도 떨어져 있었다.
보행로와 맞닿은 공간까지 어수선하게 보이면서, 매장 앞 풍경이 눈살을 끌었다.
사진을 올린 작성자는 주말 저녁이 지나면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고 적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금천 안양천서 10월 30·31일 작가와 달리며 쓰레기 줍는 독서, 회차별 15명 선착순
▶ 돈스파이크, 출소 후 로또 4등 인증…경주 식당 개업 뒤 근황
▶ 이진숙 SNS 게시물 삭제 여부 법정 공방…5·18 유공자 측 가처분 신청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