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옵텍이 지난 8일 인도네시아에서 개최한 ‘레이저옵텍 서밋 2026’에서 연세조은피부과 광명점 김재홍 원장이 피콜로프리미엄을 활용한 라이브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사진=레이저옵텍) (사진= 레이저옵텍 제공)

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용 레이저 기기 전문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은 지난 8일 인도네시아에서 ‘레이저옵텍 서밋 2026(LASEROPTEK SUMMIT 2026)’을 개최하고, 자사 레이저 의료기기의 임상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인근 신도시 가딩 세르퐁(Gading Serpong)의 칼라 스킨 클리닉(Carla Skin Clinic)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피부과 전문의를 비롯한 현지 의료진 약 100명이 참석했다. 레이저옵텍은 ‘피콜로프리미엄(PicoLO PREMIUM)’과 ‘팔라스(PALLAS)’를 중심으로 학술 강연과 시술 시연을 진행하며 참석 의료진과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행사의 핵심 주제는 레이저옵텍이 피콜로프리미엄의 다양한 임상 활용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한 ‘B.T.S. 콘셉트(The B.T.S. Concept)’였다. B.T.S.는 브라이트닝(Brightening), 텍스처(Texture), 스컬프팅(Sculpting)의 앞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피부 톤과 피부결 관리부터 스컬프팅 영역까지 폭넓은 피부 미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시술 콘셉트다.

이날 연자로 나선 연세조은피부과 광명점 김재홍 원장은 ‘PICOLO The B.T.S. Concept’를 주제로 피콜로프리미엄의 기술적 특징과 임상 적용 방안을 소개했다. 강연 후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 의료진과 임상 경험을 공유했으며, 이어진 라이브 시술에서는 피콜로프리미엄을 활용한 시술 과정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자외선 레이저 치료의 새로운 시대(THE NEW ERA OF UVB LASER THERAPY)’를 주제로 팔라스의 임상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는 세션도 마련됐다. 김 원장은 311nm 고체 자외선 레이저를 활용한 표적 UVB 치료의 특징과 적용 방안을 설명하고, 시술 영상과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워크숍은 현지 의료진의 관심 속에 장비 구매로 이어지는 성과도 거뒀다. 레이저옵텍은 이를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자사 제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를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는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의료진에게 피콜로프리미엄의 B.T.S. 콘셉트와 팔라스의 임상 활용 방안을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술 교류와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현지 의료진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사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레이저옵텍(LASEROPTEK Co., Ltd.)은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대한민국 의료용 레이저 전문기업이다. 피부과·미용 분야의 레이저 장비 개발 및 제조를 핵심 사업으로 하며, 독자적인 레이저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 레이저옵텍의 제품군 및 기술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레이저옵텍

· 분류 : 의료 기술, 의료기기, 레이저옵텍

· 배포 : 2026년 10월 16일 오전 9시 59분

출처 : 레이저옵텍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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