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셋째 출산 4개월 만에 복근 공개 (사진= 소셜미디어 제공)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셋째를 낳은 지 4개월 만에 탄탄한 복부를 공개했다. 박현선은 19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리며 “오랜만에 돌아온 저의 바디 홈케어 루틴”이라고 적었다.

영상에서 박현선은 파란색 브라톱과 핑크 팬츠를 입고 복부와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그는 “셋째를 출산한 지 벌써 4개월이 됐다”고 밝혔다.

박현선은 임신 중 배가 컸던 만큼 산후 피부 관리에 신경 썼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에도 배가 정말 커서 출산하고 나면 배가 많이 늘어지지 않을까, 피부 탄력은 어떻게 챙겨야 할까 신경이 쓰였다”고 말했다.

이어 “출산 전에 입던 옷이 잘 맞으면 된다는 주의라 특히 복부 피부가 늘어지지 않도록 탄력을 챙기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또 “배가 진짜 컸다. 배가 너무 처지거나 흘러내리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조리원에서도 30~40분씩 운동하며 관리했다”고 덧붙였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현선은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필립은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시크릿가든’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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