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상혁(용인시청)이 부상 여파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승을 마치지 못했습니다.
우상혁은 21일 서귀포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첫 번째 높이 1m90에 도전하지 않은 채 기록 없이 경기를 끝냈습니다.
그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체전 6연패를 달성했지만, 올해는 부상 관리에 집중하며 출전을 접었습니다.
우상혁은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치르며 부상과 싸워왔고, 경기 뒤에는 내년 시즌을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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