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소속사 제공 · 자료사진)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정진은 장애인 유도 대표팀의 메달 소식에 울컥하는 반응을 보였다.

대표팀은 은메달 2개를 수확했다.

이정진은 홍보대사로서 이번 성과를 접한 감회를 전했다.

그는 “홍보대사로서 감회 새롭다”고 말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