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의 공식 팝업스토어 STUNGUN이 10월 26일 대전신세계에서 문을 연다. 대전 행사는 11월 8일까지 이어지며, 김동현은 11월 6일 현장을 찾아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도 11월 19일부터 12월 3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팬 플랫폼 기업 플렛지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운동 체험 공간과 김동현 관련 굿즈 전시·판매 공간으로 구성된다. 방문객은 하이록스 운동 기구 2종을 활용해 김동현의 기록에 도전할 수 있다. 상품은 의류와 생활용품 등 23종으로 구성된다.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3D 가상매장도 운영된다. 가상 공간에는 의류 진열 구역과 굿즈 테이블, 파이터 챌린지 등이 구현되며, 온라인 미니게임 7종은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오프라인 팝업 기간에 온라인 공간을 병행하고, 현장 운영이 끝난 뒤에도 3D 매장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는 짧은 기간 운영되는 팝업을 온라인으로 연장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다만 보도자료에는 11월 6일 팬미팅의 참여 방식은 구체적으로 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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