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가 지난 10월 23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국내 일곱 번째 매장을 열었다. 알로는 이번 매장 개점으로 국내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했다.
개점 당일에는 배우 김우빈이 매장을 방문했다. 알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오픈 기념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행사에는 DJ 퍼포먼스와 이어시딩, 패션 스케치, 건강 주스 제공 등이 포함됐다.
알로는 2007년 설립된 브랜드로, 퍼포먼스 웨어와 일상복을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명은 AIR, LAND, OCEAN의 첫 글자를 조합해 만들었다.
이번 개점은 매장 운영과 함께 웰니스 관련 프로그램을 마련한 사례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뿐 아니라 브랜드가 내세우는 라이프스타일 경험도 제공하려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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