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웰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어웰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네일엑스포코리아에서 중국 인플루언서 소쌍(XIAO SHUANG)과 함께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전시에는 Awell 셀리뉴 마스크팩과 Awell 셀리뉴 리페어 선쉴드 등이 나왔다. 어웰은 소쌍과 중국 왕홍을 통한 현지 홍보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어웰은 화장품을 통해 중국 소비자와 접점을 만들고, 이후 AI 플랫폼을 활용해 의료관광 협력으로 사업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다만 이번 행사에서 실제 유통 계약이나 의료관광 연계 성과가 발표되지는 않았다. 전시를 통한 제품 소개와 사업 성과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으며, 현지 협력이 구체화되는지가 향후 계획의 실현 여부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김완 어웰 대표는 데이콤 천리안 포털사업을 거쳐 SK ICT 분야에서 약 10년간 사업전략과 신사업을 맡았으며, 2023년 4월 어웰 대표에 취임했다. 회사는 병의원 운영을 돕는 AI 솔루션 AI Awell Workcenter도 선보인 바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중국 20기 5중전회 개막…당 기율 강화·고위 인사 논의

▶ 신라면세점, 위챗페이·여신티켓과 중국 고객 대상 제휴 마케팅 전개

▶ 현대차 아반떼 N TCR, 중국 저장 경기 우승…마카오 최종전서 챔피언 도전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